제목미세먼지보다 무서운 실내공기… 가족 건강 지키려면?2018-03-15 10: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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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부터 이어지고 있는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은 황사철이 다가오며 더욱 커지고 있다. 구글 마켓에서 제공되고 있는 미세먼지 농도 모니터링 어플리케이션은 벌써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했다.

이처럼 실외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지만 환경부에 따르면 현대인들이 실외공기에 노출되는 시간은 하루 중 약 5%에 불과하다고 한다. 반면 실내공기에 노출되는 시간은 95%에 달한다.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내는 현대인들에게 실외공기보다 실내공기질이 더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서울대 연구팀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미세먼지의 43%가 집에서 노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버스, 지하철 등 이동 중에 노출되는 경우가 16.9%, 사무실13.3%, 학교7.9%, 식당에서 노출되는 양도 전체의 5.7%를 차지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WHO에서는 실내에서 방출되는 오염물질이 실외에서보다 폐에 직접 전달될 확률이 약 1000배에 달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실내공기의 중요성이 강조되며 미세먼지 공기청정기 매출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면 황사에 대비하여 미세먼지 공기청정기를 구비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기존 국내 제조사들이 독점하고 있던 공기청정기 시장이 고급화 전략을 내세운 해외 제조사들의 공세로 판도를 바꾸고 있다"고 말했다.

고급화 전략으로 소비자들에게 알려지고 있는 제품 중 하나가 독일 수입 미세먼지 공기청정기 나노드론이다. 기존에 없던 정전기 필터를 이용한 공기정화 방식이 미세먼지뿐 아니라 인체에 유해한 모든 오염물질을 1nm까지 흡수, 중화제거한다.

권위있는 유럽 알러지 연구협회에서 알레르기, 호흡기 질환 환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공인되어 국내에서도 이를 찾는 환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더불어 원통형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한편, 미세먼지 공기청정기 나노드론은 청담 플래그쉽스토어 및 온라인몰, 전국의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롯데렌탈 묘미를 통해 렌탈 진행이 가능하다.


<출처-폴리스뉴스 2018.03.14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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